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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이벤트] 2월 네이버페이 12만 포인트 주는 신용카드 소개, 국민카드 12만원 쓰면 12만 포인트로 돌려드려요

"이왕 쓸 돈이라면 똑똑하게 야무지게!" 2월에는 국민카드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해당 카드를 기간 내 12만원 이상 사용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12만포인트를 고대로 돌려주는 혜택입니다. 저처럼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화폐 쓰듯이 자주 이용하는 네이버의 노예라면 굉장히 흡족한 혜택입니다. KB국민카드 쓰고 12만 포인트 혜택받는 법,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응모기간은 2월 한달간, 카드 이용기간은 2월1일부터 3월15일까지로 좀 더 넉넉하네요. 조건은, 1) 직전 6개월 간 KB국민 신용카드 결제 이력이 없는 회원 2) 응모하기 버튼 필수로 누를 것 3) 온라인 채널을 통해 대상 카드 발급 받을 것 이말인 즉슨, 신용카드 실적이 2020년8월1일부터 2021년1월31일까지 없어야 함. 조건이 맞아도 응모하기..

[신용카드 이벤트] 이왕 1월 돈 쓸 일이 있다면... 네이버페이 최대 13만 포인트 챙겨가기 / 네이버페이 x 롯데카드 이벤트 정보 공유

"이왕 쓸 돈이라면 똑똑하게 혜택 챙기자!" 요즈음 롯데카드의 이벤트 혜택이 쏠쏠한 듯 해요. 저에겐 해당 사항이 없어 아쉽지만(흑흑) 혹시라도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두둑하게 챙기시고 싶으신 분들, 어차피 남은 1월 동안 생활비니 뭐니 써야할 돈을 혜택 챙겨가며 쓰시고 싶은 분들을 위해 이 리뷰를 써봅니다. 롯데카드 라이킷 펀 신용카드 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들어보셨을 텐데, 이번에 요 신용카드로 네이버페이 12만 포인트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조건은 1월 한달동안 해당 카드로 12만원 이상 지출 -> 12만원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수령 요 말인즉슨 12만원 쓰면 12만원 고대로 돌려준다는 뜻이죠. 사실 12만원을 포인트로 받아서 그 포인트로 지출을 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가 더 많이 쌓이기 ..

프롤로그) 서른하나, 아직 늦지 않았다 / 디지털노마드를 꿈꾸며, 지난 2020년을 정리하며

작년에는 코로나 덕분에 내 신상에 여러가지 큰 변화가 있었다. 결과적으로는 코로나 덕분이라고 말하고 싶다. 가장 큰 변화는 단연 퇴사. 나는 코로나가 터지기 직전인 2019년 12월에 정식으로 회사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2020년 1월 초에 본격적으로 업무에 투입되었다. 두어 달 가량 교육을 받은 직후였다. 내가 입사한 회사는 국내 모 항공사의 고객문의 응대를 전담하는 콜센터를 맡고 있었다. 이제와서 하는 이야기지만, 내가 그 대형 항공사의 정직원이 아니라는 상대적 박탈감 이외에는 대체로 만족스러웠다. 경력이 전혀 없는 나에게 첫 월급도 썩 나쁘지 않았고, 입사하자마자 실적이 좋다며 받았던 십여만원의 상품권도 반가웠다. 첫 회사 퇴사와 어학연수 겸 자발적 백수생활로 한동안 돈줄이 끊겨 가진 돈을 축내며..

#1-2 서울 <호텔 여행> 겸 <도피 여행>, 두 번째

도피여행이라고 하니 무슨 일이라도 있는가 싶지만, 그저 번잡한 서울살이 직장생활로부터의 도피일 뿐. 일상으로부터의 도피. 아주 잠시, 단 이틀 만이라도 생활감이 느껴지지 않는 새로운 공간에 스스로 고립되기를 바란 결과이다. 그 곳에서 책도 읽고 영화도 보면서 충만한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욕심도 컸다. 그래서 이번엔 이다. 이렇게 쓰니 무슨 블로그 광고 같지만 내 돈 100% 지불하고 갔던 출혈이 큰 서울여행임을 밝혀둔다. 전에 갔던 여의도점보다 먼저 생긴 지점이 아닐까 싶다. (찾아보니 강남 프리미어점 다음으로 생긴 이 체인호텔의 두번째 지점이라고 한다) 위치는 삼성역과 선릉역 그 중간 즈음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http://naver.me/FLJGGkZM 네이버 지도 호텔더디자이너스 삼성 map.na..

#1-1 서울살이 자취생의 서울 여행 기록, 그 첫번째 시작

2015년 8월부로 서울에서 일을 시작했다. 사회 초년생으로의 첫 걸음. 그리고 수원에서 편도 한시간 반 이상 소요되는 출퇴근에 지치고, 독립해서 혼자 살고싶다는 오랜 소망을 이루겠다는 결심으로 한달 여 만에 자그만한 자취방에서의 생활을 시작했다. 그 자취생활도 어찌보면 여행의 일종이었을 지도 모른다. 이제는 여행과 일상에 경계를 선명히 두지 않겠다는 마음이기에 그 시절을 돌아보면 '조금 길었던 여행'으로 생각하게 된다. 마치 에어비앤비를 빌려 한달살이를 하는 사람처럼 살았던 건 아닐까. 회사생활도 돌이켜보면 서울 체험의 일종으로 볼 수도 있고, 워킹홀리데이로 오사카에서 살면서 아르바이트 한 것과 크게 다르게 느껴지지 않는다. 물론 그 당시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하지만 내가 이 카테고리에서 이야..